용문산(龍門山)은 이름처럼 거대한 용을 연상시킨다.
힘차게 내리뻗은 산세가 그렇고 울창한 숲과 풍부한 물 역시 그렇다.
광주산맥의 일부인 용문산(1,157m)은 양평군의 북쪽 경계선 한가운데 우뚝 솟은 명산으로 경기도에서 네 번째로 높은 산이다.
제2의 금강산, '경기의 남설악'으로도 불리는 이 산은 산골짜리 마다 흐르는 계곡과 울창한 숲으로 장관을 이루며, 고찰 용문사를 비롯 사나사, 상원암 등의 사찰과 함왕왕터, 공손은행나무 등의 문화유적지가 남아 있다. 용문리로 들어와 광장부터 시원한 계곡의 물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천연기념물 30호로 지정된 수령 1,100년된 은행나무 한해에 수확한 은행이 무련 15가마나 된다고 한다. 나무에 관한 전설도 있어 하나는 통일신라가 망했을 때 금강산으로 찾아가던 마의태자가 이곳에 들러 고향을 돌아보고 눈물을 흘리며 심었다는 것과 의상대사가 불법의 위대함을 보이기 위해 지니던 지팡이를 꽂은 것이 이처럼 장대하게 자랐다는 것. 전자가 사실이라면 1,100년 된 것이고, 후자라면 1,300년이 넘은 것이다.
용문산 동쪽 자락에 솟은 중원산 동쪽 기슭에서 남쪽으로 흐르는 깊고 맑은 골짜기를 중원계곡이라고 한다. 중원계곡은 곳곳에 기암괴석과 옥류를 빚어내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중원폭포가 대표적인 명소다. 중원폭포는 높이 10m가 채 안되지만 병풍을 두른 듯한 주위의 기암절벽과 수줍은 처녀의 댕기처럼 곱상한 자태의 물줄기가 눈길을 끌고, 폭포 아래의 소(沼)도 넓고 깊다.
폭포 주변에는 휴식에 알맞은 암반 및 숲속 공간이 펼쳐지는데 중원계곡의 진수를 맛보려면 중원폭포 상류로 오르는 것이 좋다.
사람의 발길이 비교적 뜸한 중원계곡 상류는 다채로운 비경을 보여주다가 30분 남짓한 지점에서 또 하나의 멋진 폭포를 빚어낸다. 이름하여 치마폭포. 한마디로 그 명칭에 걸맞는 절경이다.
지난 2000년에 오픈한 풀향기나라는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간에게 유용한 식물인 "허브"와 이젠 우리 주변에서도 사라져가는 "야생화"를 한 자리에 모아두었습니다. 또한 "주물럭화분" 이라는 개성있는 화분을 개발하여 야생화에 색다른 멋을 낼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 20여종의 허브와 100여종의 야생화를 판매 및 전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건강이 필수인 현대인을 위한 허브의 100% 원액을 추출하여 만든 아로마테라피 관련 제품과 허브의 생일으로 만든 허브티, 허브 방향제 등등 각종 제품들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1시간 정도 소요되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주말 가족나들이나 연인들의 드라이브 코스로도 부담이 없으며 1,800여평의 야외 정원과 실내에 마련된 공간과 정자에 앉아 야외경치를 보며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용문산 동쪽, 중원산과 마주하며 솟은 도일봉은 양평군에서 가장 수려한 중원계곡을 품고 있어 여름철 피서산행지로 각광받는 곳이다.
상현마을에서부터 시작되는 5km여의 중원계곡에서 중원폭포까지는 계곡미가 대수롭지 않으나 폭포를 지나 1km를 더 들어 가면 계곡이 갈라지는데 여기서부터 계곡본류는 울창한 수림과 함께 크고 작은 폭포가 연이어 숨은 비경을 연출한다.
도일봉의 산행은 중원계곡을 거슬러 오르는 코스가 유일하고 소나무가 많아서 산행 길 내내 소나무 숲 향기가 함께 해서 더욱 좋다. 정상에서는 사방을 시야가 트여 북으로는 봉미산넘어 홍천강이 조망되고, 남으로는 양평군 일대가 발아래 펼쳐진다.

 

국내 최고의 4계절 종합레져시설인 대명비발디 파크는, 스키장과 오션월드(수영장), 대중골프장, 회원제 골프장, 오프로드 체험장, 각종유락시설, 놀이시설등 숙박과 레져생활이 동시에 가능한 4계절 종합 레져 단지입니다.
주변 가까운곳에 팔봉산 국민관광지와 아름다운 홍천강변들이 위치하고 있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좋은 날, 가족 모두가 즐거운 유익한 여행을 떠나보자. 자연의 아늑함과 함께, 밤 하늘을 가득 수놓은 별을 볼 수 있는 곳, 양평 중미산 천문대를 이번 봄 여행지로 정해 보는게 어떨까?
아이들에게 신비한 별자리 공부와 갤러리를 통한 예술과의 만남이 있는 여행,
그야말로 일석이조다.

 

용문산 동쪽 지척에 솟아 있는 중원산은 산 서쪽으로는 조계, 용계골 동으로는 중원계곡등 수려한 계곡을 끼고 있어 여름철이면 많은 피서객들이 찾아들어 가족 산행지로 인기가 높다.
산행은 서쪽 용계골과 동쪽 중원계곡을 거쳐 오르는 코스가 대표적인데 교통이 편리한 용계골쪽을 많이 이용한다. 헬기장이 있는 정상에 서면 용문산의 웅장한 산줄기가 시야에 가득하고 도일봉이 손에 잡힐 듯 건너다 보인다.

 

용문면 광탄리에 위치하고 철갑상어를 비롯한 황쏘가리, 어름치, 감돌고기, 쉬리와 같은 천연기
념물과 멸종위기종을 포함한 토종민물고기 70종 3500마리가 57개의 수족관에 전시되어 있다.
오전 10시~오후5시, 월요일은 휴관 (031)772-3480

 

도시의 불빛과 오염속에 우리가 밤하늘의 별을 만나기란 더 이상 쉬운일이 아닙니다.
별빛 낭만 가득한 밤하늘이란 어디가면 만날 수 있을까요?

양평국제천문대는 365일 친절한 밤하늘의 길잡이가 되어 여러분을 별지기의 길로
안내하겠습니다.

(031)77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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